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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



우울증은 정말 큰 병입니다. 사람들은 쉽게 '마음 강하게 먹고 이겨내면 그만이지!'라고 하지만, 마음의 병이라 불리우는 만큼 쉽게 나을 수 없는데요. 우울증이 심해진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그리고 약물처방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랍니다. 본인이 우울증인지 확인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를 준비해보았는데요.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20문항으로, [그렇지않다 = 0점, 가끔 그렇다 = 1점, 자주 그렇다 = 2점, 항상 그렇다 = 3점]으로 점수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1. 슬픈 생각이 계속 들고, 의욕이 없다.

2. 내 삶은 실패한 삶이고, 본인이 실패자란 생각이 든다.

3. 앞날이 어두울것이라는 비관적인 생각만 든다.

4. 일상 생활에 대한 만족, 행복감이 없다.

5. 많은 일에 죄책감을 자주 느낀다.

6. 인생이 벌을 받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7. 내 스스로가 실망스럽다.

8.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9.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

10. 쉽게 울고, 자주 운다.



11. 작은 일에도 쉽게, 자주 화를 낸다.

12.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마주하는 것이 두렵다.

13. 내 자신이 추하게 느껴진다.

14. 일 하고싶은 의욕이 없다.

15. 밤에 잠에 들지 못한다.

16. 쉽게 피로함을 느낀다.

17. 식욕이 거의 없거나, 지나치게 왕성하다.

18. 이유 없이 살이 빠진다.

19. 내 몸이 건강하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20. 성생활에 관심이 없다.



0~10점 : 지극히 정상적

11~20점 : 정상적이지만, 가끔 우울할 수 있음

21~30점 :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으로, 주의가 필요함. 스스로 개선 노력 필요

31~40점 : 우울증이 심한 상태로, 주변사람들의 노력과 내원등이 필요함

50점 이상 : 전문가와의 상담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우울하다고 생각하면 더 우울해질 수 있습니다. 아직 우울증이 심하지 않다면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 본인의 개선 의지로 극복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병을 인정하고,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울증은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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